주화산에서 시작하여 대둔산을 지나, 계룡산으로 이어지고 부여 부소산에서 끝나는 금남정맥에 위치하여 있으며
4계절 언제와도 아름답고 한국의 100명산에 속하는 산입니다
금일은 산악회를 동행하지않고 개인산행으로 계룡산을 찿아왔습니다
지금같은 시기에는 날씨가 무더운관계로 조금일찍 서둘러서 능선에 올라서면 덥지않게 산행을 진행할수 있어서 좋을듯합니다
날씨까지 좋아 여름산행중 제일 멋진 산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등산코스
갑사주차장~갑사~연천봉고개~연천봉(빽)~관음봉~자연성릉~삼불봉~삼불봉고개~금잔디고개~신흥암~갑사~갑사주차장.
9.8km/5시간30분소요

금일 계룡산 들머리/날머리 갑사 입구입니다.(갑사까지 편안하고 시원합니다)

갑사탐방센타 앞 계룡산 안내도입니다(갑사에서 연천봉으로 진행계획입니다)

갑사강당(스님 교육장소라고합니다)입니다.

갑사 안내판입니다(삼국시대때 창궐한 사찰이라고합니다)

갑사 대웅전입니다(부처님께 안전산행 기원하고 출발합니다)

연천봉/금잔디고개 갈림길입니다(연천봉,관음봉으로 진행후 금잔디고개로 하산계획입니다)


목계단이면 연천봉고개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연천봉고개입니다(연천봉은 우틀하여 진행하였다가 빽하여 관음봉방향으로 좌틀계획입니다)

연천봉전경입니다.(오전9시15분 갑사에서 출발한지 1시간15분 소요되었습니다)

12시방면 양화저수지와 양화리 전경입니다.

안테나 보이는곳이 계룡산 천황봉입니다(현재는 출입할수 없습니다)

계룡산 천황봉부터 쌀개봉, 관음봉까지 너무도 멋진 능선입니다.

아직 10시이전이라 시야는 상당히 좋습니다.(금일 산행할때까지 시야가 좋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관음봉과 뒤편으로 수정봉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천봉고개에서 약1km지점 관음봉고개입니다(직진하면 관음봉입니다/우틀하면 동학사 방향입니다)

계룡산 관음봉 정상석입니다(100명산 인증지입니다)

관음봉 정상인증합니다(작년 겨울에 왔을때보다 시야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100명산이라 그런지 산객님이 계셔서 한장더 부탁드려봅니다.

관음봉에서 천황봉방향을 바라봅니다.

천황봉과 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관음봉 정상에서 바라본 문필봉과 연천봉입니다.

잠시 휴식과 간식을 먹은후에 삼불봉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자연성릉과 삼불봉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산과 산사이로 동학사도 보이고 멀리 동학사지구도 잘 보입니다.

자연성릉 초입에서 천황봉을 바라봅니다.

계룡산 삼불봉과 구름이 너무나도 잘 어울립니다.

계룡산으로 오면서 조금 일교차 차이로 운무가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깨끗합니다.

자연성릉구간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산객님이 없을때 삼불봉과 자연성릉 구간을 다시 바라봅니다.

삼불봉과 우측 황적봉능선입니다.

혼자 있는 느낌으로 산객님이 없을때 자연성릉구간을 담아봅니다.

자연성릉 구간에서 관음봉 방향으로 뒤돌아봅니다.

관음봉방향 철계단으로 산객님들이 보입니다.

자연성릉 삼불봉방향 보이는 암릉을 넘어야합니다.

계룡산의 암봉들과 하늘이 너무나도 조화롭습니다.

삼불봉가기전 마지막 암봉입니다.

앞에 보이는 철계단을 올라서면 계룡산 전체가 잘 보입니다.

계룡산 산행을 몇번했지만 금일 산행이 제일 멋지고 뷰가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계룡산의 능선을 잠시나마 감상하고 출발합니다.

계룡산 전체 능선을 담아봅니다
맨좌측부터 천황봉, 쌀개봉, 관음봉 그리고 우측으로 문필봉과 연천봉까지 능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관음봉, 문필봉,연천봉과 양화저수지와양화리 방면입니다.

계룡산 주봉 천황봉과 계룡대 방면입니다.

12시정면 마지막 봉우리 삼불봉입니다.

하늘,삼불봉 정말 아름답습니다.

삼불봉 정상석입니다.

삼불봉 정상에서 바라본 계룡산 능선입니다(조망은 조금전 암봉에서 시야가 더좋은것 같습니다)

삼불봉 정상 인증합니다.

금잔디고개입니다.(금남정맥 인증지입니다)

금잔디고개에서 약1km 갑사방향으로 하산하면 신흥암이라고하는 암자가있습니다
신흥암에서 계곡으로 하산합니다
날씨는 상당히 무더웠지만 바람이 불어 산행내내 시원함을 느낄수 있지만 하산하면 상당히 무더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