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의 남덕유산은 전라북도 무주군,장수군과 경남 거창,함양군 경계에 있는산이며 높이 1614m입니다
소백산맥 중앙에 솟아 있으며 주봉은 향적봉이며, 남덕유산과 이어지는 능선을 따라 삿갓봉,무룡산이 있으며
남쪽으로는 육십령을 넘어 구시봉 영취산,백운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입니다
금일은 장수 마운틴챌린지(14봉) 3일차로 남덕유산 동봉과 서봉으로해서 영각사로 원점산행입니다
날씨까지 맑아 1400고지 전망대에서 지리산 능선과 남덕유산 정상에서의 금남호남정맥 및 향적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이 시원하게 조망되어 산행시 무더위를 날릴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등산코스
영각사 ~ 영각탐방센타~영각재~1400봉전망대~동봉~서봉~삼지봉~영각사(약12km/5시간소요)

금일 들머리 영각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출발합니다(06시39분)
개인차량으로 이용시 공영주차장을 추천합니다(하산길이 변경되어 하산하면 바로 주차장입구입니다)

영각탐방지원센타입니다(12시정면 계단이 실제 들머리입구입니다)
잠시 산행안내판을 보고 출발합니다.

본격적으로 너덜길 시작입니다
회원님중 허니님은 남덕유산과 덕유산과 맞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천천히 페이스를 올리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영각사 탐방센타에서 1km지점 고도는 약800m 여기서부터 고도를 상당히 높여야합니다.

영각재 아래 쉼터(고도 1150m지점) 영각재까지 경사도가 장난아닙니다.

영각재 바로 아래 목계단입니다(목계단으로 올라서면 영각재입니다)
목계단 위 능선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영각재에서 1400봉 전망대가기전 첯 조망터입니다(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11시방향 지리산 능선도 시원하게 보입니다.

서상면 방향입니다.(남덕유산 산행일을 잘 잡은것같습니다)

12시방향 1400봉 전망대입니다.

1400전망대와 남덕유산 정상이 보입니다.(전망대에서 산객님께서 아름다운 산야를 담고계시네요)

1400전망대 바로앞에서 전망대를 다시 바라봅니다(정말 너무 보기좋습니다)

서봉에서 육십령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이 선명합니다.

12시방향 서상면 그리고 13시방향 장수군으로 보입니다.

1400전망대에서 지나온 등로를 바라봅니다.

남덕유산 정상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선명합니다)

남덕유산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이며, 무룡산,삿갓봉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장수군 뒤편으로 금남호남정맥인 팔공산,깃대봉,삿갓봉까지 눈으로 확인가능합니다.

12시방향 함양 대봉산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까보다는 지리산 주능선과 반야봉까지 잘보이는것 같습니다.

북쪽 백두대간 능선이 웅장합니다(금일 육구종주하시는분들을 많이 만난것같습니다)

지나온 등로와 남령을 넘어 12시방향 월봉산 11시방향 금원산,기백산 13시방향 황석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남덕유산 동봉 정상석입니다(백두대간 인증지입니다)
오전8시32분 영각사에서 정상까지 약1시50분소요되었습니다.

남덕유산 동봉 백두대간 인증합니다.

명산이라 그런지 산객님들이 많아 사진을 부탁드렸습니다.

12시방향 금일 목적지 서봉입니다.

정상에서 좌측으로 지리산 주능선과 우측으로 금남호남정맥을 바라봅니다.

금남호남정맥 능선을 조금 확대해보았습니다(육안으로는 더 잘보였습니다)

서봉에서 급하강후 육십령까지는 완만한 대간 능선길입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북쪽방향 백두대간 능선입니다.
정상에서도 몇분을 만났지만 육구종주 당일코스로 진행하시는 산객님들도 많았습니다.

서봉을 다시한번 바라보고 출발합니다.

좌측으로 진행시 서봉, 우측으로 진행시 삿갓봉 무룡산 방향입니다.

안내목 방향되로 좌틀하여 진행합니다.(오전8시54분/2시14분 경과)

백옥같이 순수한 흰색 꽃과 은은한 향기가 특징인 함박꽃나무입니다.

서봉 철계단앞에서 동봉을 바라봅니다.

철계단앞까지 왔습니다(철계단을 올라서면 서봉정상입니다)

서봉 인증합니다(백두대간 및 장수마운틴챌린지 인증지입니다)
오전9시26분 영각사에서 2시간50분소요, 동봉에서는 약1시간소요되었습니다.

동봉에서 사진 부탁드렸던 산객님께 서봉에서도 인증을 부탁드리네요ㅎㅎㅎ

서봉 정상석입니다.

서봉 정상에서 바라본 남쪽방향 백두대간 능선이 선명합니다.

서봉에서 바라본 서쪽방면 장수군 계북면 방향입니다.

서봉 정상에서 바라본 동봉과 우측 서상면입니다.

백두대간 좌우로 좌측 서상면 우측 장수군 장계면입니다.

남덕유산 서봉 정상 전경입니다.

백두대간 능선을 바라보고 삼지봉까지 출발합니다.

서봉에서 가파르게 하산후 완만한 대간길을 바라봅니다.

삼지봉과 할미봉을 지나 육십령까지는 완만한 능선입니다.

하산하면서 동봉과 서봉을 돌아보고 다시 삼지봉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삼지봉을 지나 좌측 영각사방향으로 진행합니다(우측이 백두대간 육십령방향입니다)
오전10시30분 영각사에서 약3시간50분소요, 동봉에서는 서봉까지 약1시간, 삼지봉 갈림길까지 약2시간 소요되었습니다.
혼산이여서 여유롭게 마무리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